*중정형 오피스 [ voluar arquitectura ] comisaria fuencarral


공간의 시작은 일반적인 중정형 타입에서 시작합니다. 여기서 시작된 공간구성은

외부에 반투명한 레이어를 설치, 외부와의 관계성을 원할하게 하는 한편

내부로는 막힘없는 높은 층고의 테라스를 계획하여 공간이 깊어져 내부로

유입되는 일사량이 적절히 유도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여기에 반투명한 외피와는 대조되는

솔리드 큐빅을 캔틸레버 구조로 계획하여 퍼블릭 스페이스와 확연히 구분되는

-프라이버시 확보- 프라빗 스페이스를 첨부 하였습니다.

이러한 비쥬얼은 도시개발 프로젝트에 속해 있는 건축물에 캐릭터를 부여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환경적인 요인을 내부로 유입시키는 장치로 사용되는 것은

물론이며 사람들의 유입에도 깊이 관여 됩니다.

이러한 관계를 만드는 촉매제는 외피를 덮고 있는 아노다이징 처리한 알루미늄 펀칭 판넬입니다.

펀칭의 크기와 개수에 따라 공간의 열림과 닫힘을 표현하는 동시에

외부를 내부로 또다시 내부를 외부롤 표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주간에는 외부의 빛과 바람 그리고 뷰포인트를 적절히 필터링하여 내부로

유입시키는 역활을, 야간에는 내부의 다이나믹한 프로그램을 외부로 발산하는

막의 역활을 합니다.

반투명한 재질감이 주는 상쾌함과 리드믹컬한 볼륨이 인상적입니다.



reviewed by SJ



spanish practice voluar arquitectos have finished construction on the 'comisaria fuencarral' in madrid, spain. a deconstruction of the basic courtyard typology, this local police station changes the relationship between a state-owned building and the community through layers of transparency. the general cube form is organized around a large full-height interior patio, visually connecting the services within the building. the private spaces by contrast are easily distinguishable as cantilevered solid cubes protruding out of the glass box. 

the project is set back from the property line to include public urban development. one of the most defining features is the anodized aluminum mesh screens that are periodically perforated to control depth of field and light penetration. these panels
create a visual impedance towards the interior during the day while allowing undisturbed views to the surrounding city. at night, the building glows with light to expose the inner functions to the outside world. natural stones are framed into free-standing sections that run along the perimeter of the construction. the homogeneity of the material palette is broken on the inside with moments of black marble and wood members.




from  designboom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