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아일랜드 인 싱가폴 [ Moshe Safdie & Peter Marino ] Louis Vuitton Island Maison


싱가폴에 또다른 아일랜드가 플로팅 합니다.

유리와 스틸이 만들어 내는 크리스탈 형태의 파빌리온은 루이비통 브랜드를

판매하고 전시하는 리테일샵입니다.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듯한 인테리어 컨셉은

배의 한부분을 많이 닮아 있습니다. 전통적인 배의 단면 속에 위치한 메시브한 글래스 루프와 월

주간에 태양빛을 필터링하여 내부로 유입시키는 역활을 하는 동시에

바다로 면한 스펙타클한 뷰를 형상하는 건축적 요소로 사용됩니다.

루이비통 아일랜드 접근하는 3가지 방법-터널, 아웃도어 브릿지, 보트- 중

터널을 이용하는 방문객은 루이비통의 역사와 전통이 전시되어 있는 디스플레이지역을 거쳐 유입됨으로써

브랜드가 지향하는 생각과 링크됩니다.

바다위의 리테일샵,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파워가 아니라면 구상하기 힘든 공간인 것 같습니다.


reviewed by SJ



Inspired by the glamour of early 20th-century transatlantic travel, the new Louis Vuitton Island Maison in Singapore is a nautical adventure.

The structure’s impressive exterior comprises of two stand-alone glass and steel crystal-shaped pavilions. Architect Moshe Safdie made the building - which appears to be floating on water - accessible via three routes: a tunnel, an outdoor bridge and by boat.

Inside, architect and interior designer Peter Marino looked to seafaring tradition for inspiration, from sailing masts to ocean liners. His biggest challenge was managing the amount of daylight entering through the massive glass walls and roof, while not obstructing the spectacular views.

When accessing the shop via tunnel, visitors will see a special cultural space featuring temporary exhibitions (to their left) and a collection of historic Louis Vuitton luggage (on their right).





from  fram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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