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렉탈 자가증식 설치물 [ ///byn ] Lunar Pop-up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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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탈, 자가증식하는 설치물
작은 유닛의 결정체가 무한반복하면서 결국은
더 큰 형태를 이루는 기하학적 패턴이다.
프렉탈이론은 패러매트릭설계를 할때
자주 거론되고 이용되어 진다.
특정변수값을 이용하여 무수히 반복되는 비례수치값,
그리고 그 비례로 형성되는 형태들...
형태를 만들어내는 당위성을 수학적 힘을 빌어서
만들어내는 계산자들.
그것이 디자인이라고 믿는 몇몇 오만한 계산자들.
분명 그들이 가는 길은 피터줌터와는 다르다.
하지만 디지털 건축의 방향이 국한적으로 치닫는
우리네 현실에 그들이 중앙에 앉아 있는 것이
살짝 불편한 것 뿐이고...
그렇다고 이번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기타
설치물들이 이상하다는 말은 아니다.
팝업 스토어와 같이 자가증식한 패턴이 2차원공간에서
3차원공간으로 구축되는 형상은 참 재미있다.
특히 2차원공간을 다공간성하여 무중력공간화
설정하는 건축가들의 재치 또한 좋다.

Lunar pop-up store is a modular system design for a pop-up store that hosts products for daily life on the Moon it is commissioned by a private European art institution.
Being Shanghai its first location, the store is expected to pop-up in Rotterdam, Barcelona, Tokyo & New York in the coming future.

This 114 cubic meter fractal ephemeral construction is the result of a 3dimensional aggregation of 20 modules of 5,7m3. Each module will contain a different product topic and the final aggregation system will be adjusted accordingly to each final location.

The piece wants to put into a question the standard image of space constructions, the piece is now understood through its very sharp geometry and through the contrast of a shiny black exterior and a soft yellow interior.

The lack of any Cartesian reference forces the visitor to move through its interior in a very specific manner, triggering human behaviors that better fit 0-gravity.



from  arch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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