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루투칼 노인센터 [ miguel arruda architects ] elderly day care center

메스 만나서 비틀기
포루투칼에 위치한  노인시설이에요.
데이케어센터가 어린이를 대상하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우리 어르신들에게도 필요 하겠어요.
이렇게 날씨가 추운데 빈 공원, 공터에 계신 분들 보면 안스럽기도 하고...
복합 문화 센터로 모든 연령층이 쉬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 프로그램이 있는
시설을 계획하면 좋을 것 같아요.
분명히 세대간에 차이는 있지만 차이가 단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차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생각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면
지금처럼 "지하철 XXX녀" 는 안 나오겟죠.
제가 또 너무 유토피아 적인 이야기를 했나요...
박스에서 시작된 메스의 가운데 홀을 기점으로 비틀어 각각 다른 공간과 높이를 연출했어요.
높이와 깊이감의 다름에서 오는 차이를 중정에서 해결하고 있어요.

lisbon-based firm miguel arruda architects has designed 'elderly day care center'
in vialonga, portugal, a seniors building that pivots around a central courtyard dig-out.
located in a relatively recent but already degrading neighbourhood, the new complex
is intended to urge the local officials to generate more spaces that support the elderly population.

conceived as a singular architectural object, the project initially started out as a box
that defined its interior space by varying the ceiling height depending on programmatic needs.
a central courtyard was exercised from the dual-sloped mass to admit natural lighting
and facilitate cross-ventilation.


from  design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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