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지 다가주택의 새로운 제안, 화이트 콘 하우스 [ Apparat-C ] White Con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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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스튜디오 아파라트-C는 서울 도심 주택가에 사면을 건물들과 이웃하고 있는 건물을 창문과 발코니를 위한 최적의 위치들로 둘러싸인 레이아웃으로 설계했다. 화이트콘 하우스라는 이름인 이 5층 건물은 서울 마포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여섯 가구의 소형 원룸형 아파트와 2층의 펜트하우스 아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펜트하우스에 충분한 일광을 보장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지만, 아파라트-C는 자연 채광을 제공하고 건물 1, 2층의 가구들에게 개인정보 유지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을 사용했다.

" 원룸 단위 계획에서 핵심과제는 각 가구들에 충분한 채광을 제공하면서도 사생활을 유지하느냐 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는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을 상충시켰지요."라고 이 건물을 담당한 건축가 3명 중 한사람인 이시웅씨가 설명했다.

"충분한 환기와 채광을 제공하자는 아이디어는 이미 충분히 밀접해 있는 다가구 주택에서는 무리한 생각인 것으로 보여졌지만 사생활에 대한 문제는 또 다른 것이었지요."라고 그는 덧붙였다.

각 아파트에는생활 공간의 전면을 따라 연장되어 있는 발코니가 제공되고, 이 창은 이웃해 있는 구조물들에서 멀어져 있다. 거주민들은 또한 개별적으로 이러한 발코니를 스크린칠 수 있는데, 이는 돌출메쉬로 만들어진 슬라이딩 셔터를 사용해서 가능하다. "거실에서 밖을 내다볼 때, 메탈 커튼을 치면 좀 투명한 야외 풍경을 금속 재질의 커튼을 칠 수도 있습니다."라고 이시웅씨는 말하고 있다.

주택들은 욕실 창문들은 외부를 향해서가 아니라 발코니쪽으로 향해 설계되었는데, "과밀하게 몰려있는 지역에서는 종종 욕실 창문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문을 못열기 때문입니다."라고 이시웅 씨는 덧붙였다.

단일 계단이 총 7개의 가구들에 입구 경로를 제공하고 있는데, 건물의 북쪽 끝(가장 어두운 구석)에 위치해 있는데 최소한 이 아파트에서는 가장 적합한 위치로 간주된다.

이는 펜트하우스 입구에서 끝나는데, 복층을 모두 연결하고 있다. 이 펜트하우스에는 거실과 주방, 부엌공간이 2층에, 침실과 욕실이 그 위층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2층 구조 위에 축소된 바닥 크기는 관대한 지붕있는 테라스가 만들어져 있지만 또한 화이트 콘 하우스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각이 진 특성을 건물에 부여하고 있다.
외부단열마감 시스템(EIFS)로 알려진 클래딩 유형인 외부 화이트 판넬을 사용함으로써 그 특징을 강조하였고, 반 투명의 골진 카보네이트를 지붕에 사용하였다. 주차장은 1층에 건물의 하단에 구성되어있는데 여기에는 작은 사무실 공간 또한 존재한다. 아파라트-C를 설립한 이시웅 씨는 최연영, 페트로 페레이라와 함께 파트너로 일하고 있으며 이들의 첫 완료 프로젝트는 지그재그형 지붕을 한 단독주택이었고, 화이트콘 하우스는 그들의 두 번째 프로젝트였다.

reviewed by ZH,오사



Neighbouring buildings flank all four sides of this inner-city housing block in Seoul, so architecture studio Apparat-C planned the layout around the best positions for windows and balconies.
Named White Cone House, the five-storey block occupies a hemmed-in site within the South Korean capital's Mapo District, just west of the city centre. It accommodates six compact studio apartments, as well as a two-storey penthouse apartment.
Ensuring enough daylight for the penthouse wasn't a problem, but Apparat-C had to employ a variety of techniques to provide natural light and maintain privacy for the studio flats, which occupy the building's first and second floors.
"In planning the studio units, the key challenge was how to bring enough light into the units and yet maintain privacy, which may seem conflicting ideas," explained Seewoong Lee, one of the studio's three founders.
"The idea of having enough ventilation and sunlight already seems a far-fetched idea in the densely populated multi-unit and multi-family housing areas, not to mention privacy," the architect said.

Photography is by Namsun Lee.

 


 


 

Each apartment was given a recessed balcony that extends along the front of the main living space. This allowed the windows to be pulled away from neighbouring structures.
Residents are also able to partially screen these balconies, using sliding shutters made from extruded mesh. "When looking out from the living room, the metal curtain screens off the more dull view outside," said Lee.
Bathroom windows also face the balconies, rather than outwards towards other residences. "Often in densely populated areas, the bathroom windows are dysfunctional because they cannot be opened due to privacy," added the architect.
A single staircase provides the entrance route to all seven homes. It sits at the building's northern end – the darkest corner – as this spot was deemed least suitable for apartments.
It finishes at the entrance to the penthouse, which takes up the two uppermost floors. This residence contains living, dining and kitchen spaces on the second floor, and a bedroom and bathroom on the level above.
A reduced floor size on these two storeys creates a generous roof terrace, but also gives the building an angular profile that prompted the name White Cone House.

This is emphasised by the choice of white panels for the exterior – a type of cladding known as exterior insulation finishing system (EIFS). Semi-transparent corrugated polycarbonate was used for the roof.
Parking spaces are slotted underneath the building at ground-floor level, where there is also a small office unit.
Seewoong Lee founded Apparat-C alongside partners Yeonyung Choi and Pedro Ferreira. Their first completed project was a house with a zigzagging roof, and White Cone House is their second.
 



















from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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