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 엠, 드레스 자투리로 만든 백 [ H&M ]waste

자투리는 버리지 않는다.
유니클로, 자라, 그리고 에이치 엠 모두들 패스트 브랜드 이죠.
시장의 흐름을 경쟁력 있게 빠르게 읽어 장악하는 브랜드죠.
에이치 엠에서 이번에 나온 상품은 아이디어도 좋고 친환경적으로
 훌륭한 제품이네요.
보통은 드레스를 만들고 남은 자투리는 버리기 마련인데
이번 <waste>는 버리는 옷감 없이 알뜰하게 구성했어요.
한벌의 탱크탑과 튜닉 두개의 셋트 자켓과 스커트 그리고
네개의 가방.
매번 이렇게 낭비 없이 구성 할 수는 없겠지만
요새 패스트 브랜드들이 점점 시장을 장악하는지
알 것 같아요.
'waste', the new collection by H&M, is made of leftover fabric from the company's lanvin line.
it includes a tank top, tunic, two sets of jackets and skirts, and four bags.

the pieces are expected to be available in only one store per country.
at present, only the american location-- at the H&M flagship store on 5th avenue--
has been disclosed.



from  designb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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