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들 하우스 [ STILE ] Ietsugu Ohara_Japanese Noodle Restaurant


집 속에 집.  외부에서 바라보는 누들하우스의 첫모습은 흡사 산업적인 한장면이 연상됩니다.

창고 슬라이딩 도어와 유사 해보이는 출입구가 이러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다시 슬라이딩 도어를 통해 들어온 내부공간 속에는 작은 마을이 펼쳐집니다.

각각의 좌석을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 작은 집모양의 미니멀한 설치물은 소인국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누들하우스를 정의합니다. 정갈하지만 차갑지 않은 인테리어 디자인은 그렇게 따뜻한 감성의

나무의 사용과 상부에 매달린 펜던트 타입의 조명으로 공간을 완성합니다.



 reviewed by SJ


Noodle style

For this noodle restaurant in Osaka, Ietsugu Ohara of Stile Space Industrial Arts+ completely refurbished the space to create a houses-within-a-house design.

From the outside, the restaurant has an industrial feel, with a glass window that gives the appearance of warehouse doors left partly open. Within, built-in booths are housed inside miniature, peak-roofed houses, framing a central, wrap-around counter.


The aesthetic is minimalist, but warm – the use of wood and hanging lights give the place a cosy feel that leaves rooms for throngs of noodle lovers in this 123-sq-m restaurant. 





from  frame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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