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과 세컨드 하우스, 그 사이 [ Shin Ohori ] A Platform for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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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즐기는 자연의 맛은 또 어떤 맛일까요?

자연속을 들어가 자연의 일부분이 되는 캠핑의 매력은 해마다 증가하는 캠핑족으로 숫자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북서방향으로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주말 휴식처는 캠핑과 별장을 오묘하게 섞어 놓은 듯한

시퀀스를 풍깁니다. 여기 휴식처는 크게 이지역에서 채집된 낙엽송으로 구축된 기단 및 데크 스페이스와

데크 상단에설치된 두개의 엘로우 텐트로 구분됩니다.

기단부는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시설과 테라스 그리고 욕실을 갖추며

기본적인 유틸리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상단 데크에는 두개의 텐트만 설치 됩니다.

자연을 즐기는 캠핑은 물론 불편함을 감소해야 하는 외부생활도 아래와 같이 유틸리티 시설의 도움으로

해결됩니다. 물론 호불호가 분명하게 나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상당히 긍정적인 프로젝트로 생각됩니다.

왜냐구요? 건축가의 지향하는 생각처럼 건축가가 가장 적게 개입 할 수록 자연에게는

더욱더 좋은 일이기 때문이죠.

당신의 생각은 어떠세요?


reviewed by SJ



Setsumasa and Mami Kobayashi’s weekend retreat, two and a half hours northwest of Tokyo, is “an arresting concept,” photographer Dean Kaufman says, who documented the singular refuge in the Chichibu mountain range. “It’s finely balanced between rustic camping and feeling like the Farnsworth House.”




Designed by Shin Ohori of General Design Co., the structure—Setsumasa bristles at the word “house,” since his desire was for something that “was not a residence”—and its wooded surroundings serve as a testing ground for the Kobayashis, who design outdoor clothing and gear (as well as many other products) for their company, .......Research. The shelter is constructed from locally harvested larch wood and removable fiberplastic walls and is crowned with two yellow dome tents used as year-round bedrooms.

Still, this is no primitive lean-to. There’s electricity, hot water, and a kitchen—not to mention iPads, Internet, and a clawfoot tub. By day, the couple trims trees and chops firewood. At night, they sit around a campfire and eat Japanese curry, listen to Phish, and balance their laptops on their knees. This is what a modern back-to-the-land effort looks like.



from  d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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