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Digital Architecture_05




대량 맞춤화


20세기 모더니즘에 산재한 기하학은 넓은 범위에서 산업 제조의 포드식 패러다임에 의해 규격화, 기성 부품화와 현장 조립의 논리로 건축물 생산을 고취시키며 추진되었다. 생산의 합리성은 복합성을 넘어선 기하학적 단순함과 저가의 대량 생산되는 부품들의 반복적 사용을 지시했다. 그러나 이러한 생산의 엄격함은 디지털 기반의 기계가 독특하고 복잡한 형태의 부품을 이상 과중하게 비싼 가격이 아니어도 제작할 있기 때문에 이제 불필요하다. 다시 말해, 다양성은 이상 효율과 생산 경제와 타협할 필요가 없다.


같은 설비로 건물 부품을 표준 부품으로 분화하는 일회성 대량 생산의 능력은 건축 디자인과 생산에 있어대량 맞춤화 개념을 창출했다. (그것은 CNC milling기로 1000개의 같은 부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다 1000 각기 다른 부품을 만드는 것도 쉽고 비용 효율이 높다.) 21세기 신경제 패러다임(post-Fordian paradigm) 대량 맞춤화는 Joseph Pine 의해 개별적으로 맞춰진 상품과 서비스(상응하는 비용의 증가 없이 다양성과 맞춤화에 거대한 증가를 제공하는) 대량 생산으로 정의되었다. 그것은 1970 Future Shock에서 Alvin Toffler 의해 기술적 능력으로 예상되었고 1987 Future Perfect에서 Stan Davis 의해서도 기술적 능력으로 명명되었을 뿐만 아니라 묘사되었다. 경제의 거의 모든 분야와 특히 산업 생산은 종종 근본적인 방법으로 대량 맞춤화의 영향을 받아왔다. 예를 들어, 주문된 청바지를 생산하는 Levi’s 상점들 하나에서는 기성 제품보다 약간 높은 가격에 스캐너로 신체 치수로 제작했다. Motorola 통신기기 부서는 소비자가 원하는 도수, , , 소프트웨어, 클립과 다른 요소들 (29백만 조합 이상이 가능하다) 선택함으로써 자신만의 호출기를 디자인할 있도록 했고, 그것을 이전의 규격품들과 같은 가격에 판매했다. 일본에서는, Panasonic 주문된 색의 조합과 다른 옵션(11백만 가지 정도의 변형이 가능) 함께 개인 구매자의 치수에 맞춰 만든 자전거를 주문제작의 진정한 대량 생산(대량 맞춤화 기기)으로 만들어 판매했다.


건축은 대부분 일회성의 고도로 맞춤화된 상품이기 때문에 대량 맞춤화는 특히나 건축 산업을 위한 생산 패어다임에 적당하다. “맞춤의주거시설은 넓은 사회의 영역에 이용 가능해질 것이다. 결국, 소비자 제품 산업에서 개발된 기술과맞춤화방법은 건축물에도 적용될 것이다. 건축물에서 개별 부품은 최적의 방법으로 다른 구조적 하중을 처리하는 독특한 형태와 크기의 구조 부품과 향과 가능한 시야의 차이에 따른 다양한 창문의 모양과 크기와 같이 건축물의 다른 지역 조건에 반응하여 최적의 변이를 허용하며 대량 맞춤화될 있다. 디지털 구동의 생산 과정은 지역적 다양성과 연속된 파생에 기초한 건축에서 연속성의 다른 논리를 도입할 것이다. “건축이펌웨어처럼 되고 있는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공간상의 디지털 건축물은 시공용 하드웨어에 등록된다.”라고 논한 Peter Zellner 따르면, 이제정교하고 정확하고 상대적으로 일회성 부품뿐만 아니라, 연속 제작되고 수학적으로 연접하지만 변이된 객체 생산할 있다. 그것은 정확히 Greg Lynn Embryologic Houses(비선형 역학 과정에서 매개변수적 변화를 통해 얻어진 분화를 통해 생산된 대량 맞춤화가 가능한 개별 주거 디자인)에서 표명한 것이다.


Bernard Cache에게객체는 이상 디자인되는 것이 아니라 계산되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곡률의 면으로 복잡한 형태의 디자인을 가능하게 하고생산의 비표준화를 위한 기초 둔다. 그의 objectiles 주로 모델링 소프트웨어에서 순차적으로 계산되고 컴퓨터 기반 기기를 통해 개별적으로 생산되는 가구와 패널 등의 비표준 객체이다. Cache에게 그것은 일련의 다른 형태를 제작 가능하게 하고 유일한 객체들의 개별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대량 맞춤화를 실현하는 종종 무작위의 매개변수적 디자인의 변형이다.


일반적인 건축과 건축 산업을 위한 대량 맞춤화의 의미는 깊다. Catherin Slessor 연구한대로, “이제 특이성이 반복만큼이나 경제적이고 이루기 쉽다는 개념은 모더니즘의 단순화하는 가정들에 이의를 제기하고, 기계학보다는 전자 공학의 강화되고 창의적인 능력에 기초한 새로운 탈공업 패러다임의 잠재력을 제안한다.” 현대적 미학에서, 주거시설은 제작되는 항목(“살기 위한 기계”)으로 간주된다. 주거시설의 대량 생산은 넓은 시장에 최상의 디자인을 제공하고 디자인은 이상 상류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목표는 재해석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있다. 산업 생산은 이상 모두에게 맞는 단일 크기 모든 목적에 부합하는 규격 상품의 대량 생산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량 맞춤화의 기술과 방법은 유일하거나 비슷한 건축물과 건축 요소들의 창조와 생산이 디지털 기반의 변화를 통해 분화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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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요즘 이거 붙잡고 있을 여력이 없군요..

들쭉날쭉 제맘대로라 좀 죄송스럽군요.....ㅎㅎ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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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BJ
    2010.09.15 11:25

    객체는 더 이상 디자인되는 것이 아니라 계산되는 것이다. - 어렵다 어려워 어떤책을 더 읽어봐야하는걸까 ㅋㅋ
    ㅋㅋ 굿잡굿잡ㅋㅋ 멋져 ~ㅇ~

  • km
    2010.09.15 19:51

    먼데서 고생하는구나~ㅎ 열심히 읽어야지^^ 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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